PC·오피스75편
엑셀 함수, PDF 편집, 한글·워드 변환, 윈도우 설정, 자주 만나는 오류 해결까지. 메뉴 경로와 버튼 위치까지 짚어 따라 하면 되게 씁니다.
엑셀 페이지 나누기 없애기, 파란 점선 완전히 지우는 법
엑셀에서 표 하나 인쇄하려고 인쇄 미리보기를 눌렀는데, 다시 돌아오니 시트에 파란 점선이 쫙 그어져 있던 적 있으시죠. 저도 회사에서 재고표 뽑으려다 이 선을 처음 보고 "내가 뭘 잘못 눌렀나" 싶어 한참 뒤졌거든요.
윈도우 시작프로그램 끄기, 부팅 느릴 때 켤 것 끌 것
컴퓨터 켜고 바탕화면이 다 뜰 때까지 한참 기다린 적 있으시죠? 저도 회사 노트북을 켜놓고 멀뚱히 기다리곤 했거든요. 원인은 대개 로그인할 때 알아서 켜지는 앱, 그러니까 시작프로그램이 잔뜩 쌓인 거예요.
윈도우 정품인증 확인하는 법, 오류 코드 원인까지
바탕화면 우측 아래에 "Windows 정품 인증" 워터마크가 떠 있거나, 메인보드 바꾸고 나서 인증이 풀린 적 있으시죠. 저도 부품 갈아 끼우고 부팅했다가 워터마크 보고 잠깐 당황했거든요.
크롬 즐겨찾기 백업, 새 PC로 통째로 옮기는 3가지 방법
새 노트북을 켰는데 즐겨찾기 목록이 텅 비어 있으면 은근히 당황스럽죠. 자주 가는 사이트를 하나하나 다시 찾아 넣자니 반나절이 그냥 날아가고요. 저도 회사 PC를 교체할 때 이걸 몰라서 예전 즐겨찾기를 통째로 잃은 적이 있어요.
한글 문서 암호 설정하고 푸는 법, 배포용 문서까지
회사에서 계약서나 인사 자료를 한글로 정리하다 보면, "이 파일은 아무나 못 열게 암호를 걸어두고 싶은데" 싶을 때가 있죠. 저도 협력사에 넘길 문서에 암호를 걸었다가, 나중에 풀려는데 메뉴를 못 찾아서 한참 헤맨 적이 있거든요.
한글 서명 넣기, 스캔 없이 도장까지 투명하게
한글 서명 넣기, 해보신 분은 알 거예요. 서명 사진을 문서에 넣긴 넣었는데, 주위 흰 네모가 밑줄이랑 '(인)' 글자를 다 가려버리죠. 저도 처음엔 그 흰 박스가 보기 싫어서 결국 프린트하고 사인해서 다시 스캔했거든요.
한글 글자수 세기, 자소서 공백 포함 딱 맞추는 법
자소서 800자, 공모전 1,000자. 글자수 딱 맞추는 게 은근히 신경 쓰이죠. 저도 예전에 사내 공모전 응모하면서 이게 공백 포함인지 제외인지 몰라 한참 헤맸거든요.
한글 쪽번호 매기기, 표지 빼고 1부터는 딱 3단계예요
보고서를 다 만들고 인쇄 미리보기를 열었는데, 표지 한가운데 아래에 '1'이 떡하니 찍혀 있더라고요. 한글 쪽번호 매기기를 실행하면 문서 맨 앞, 그러니까 표지부터 번호가 붙거든요.
한글 뷰어 설치 없이 hwp 파일 열기, 무료 3가지
hwp 파일을 받았는데 PC에 한글이 없어서 '한글 뷰어'부터 검색해보신 적 있죠? 저도 집 노트북에는 한글이 안 깔려 있어서 똑같이 헤맸거든요.
엑셀 피벗테이블 만들기, 함수 없이 매출·재고 정리
지역별 매출을 지점마다 일일이 더하다가, 숫자 하나 틀려서 처음부터 다시 세본 적 있으시죠? 저도 월말 정산 때마다 그랬거든요. 엑셀 피벗 테이블(데이터를 자동으로 묶어 요약해 주는 표)은 이걸 함수 하나 안 짜고 클릭 몇 번으로 끝내줘요.
PPT 슬라이드 크기 변경, 4:3과 16:9 언제 뭘 쓸까
다 만든 발표 자료를 16:9로 바꿨더니 사진이 옆으로 퍼지고 글자 상자가 슬라이드 밖으로 튀어나간 적 있으시죠. PPT 슬라이드 크기 변경 자체는 버튼 하나인데, 그다음이 문제거든요.
아웃룩 네이버 메일 연동, 비밀번호만 넣으면 안 되는 이유
원인은 계정이 아니라 네이버 정책이에요. 네이버가 2025년 6월부터 보안 정책을 바꿔서, 이제 아웃룩 같은 외부 메일 앱에는 네이버 로그인 비밀번호가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비밀번호'라는 전용 비밀번호를 넣어야 연동돼요.
아이폰 통화녹음, 앱 없이 켜고 텍스트 변환까지
아이폰 통화녹음을 켜려고 검색해서 나온 글대로 통화 화면 왼쪽 위를 눌러봤는데, 있어야 할 파형 아이콘이 안 보여서 저도 한참 헤맸거든요. iOS 26으로 올라오면서 녹음 버튼 위치가 바뀌었더라고요.
엑셀 CSV 한글 깨질 때, UTF-8로 되살리는 법
쇼핑몰 주문내역이나 거래소·구글 연락처처럼 웹에서 내려받은 CSV 파일, 엑셀로 열었더니 한글이 전부 뷁뷁·ë°± 같은 외계어로 깨져 있던 적 있으시죠? 저도 처음엔 파일이 잘못 온 줄 알고 거래처에 다시 보내달라고 했었거든요.
엑셀 자동채우기, 빠른 채우기로 반복입력 없애기
엑셀 자동채우기를 하려고 숫자 하나만 넣고 아래로 쭉 드래그했는데, 1, 2, 3이 아니라 1, 1, 1로 복사만 된 적 있으시죠? 저도 주간 보고 표에 번호 매기다가 같은 화면을 한참 들여다봤거든요.
프린터 오프라인, 복사는 되는데 인쇄만 안 되면 고장 아니에요
급한 서류를 뽑으려는데 '프린터 오프라인' 표시가 떠 있으면 아침부터 진땀 나죠. 이상한 건 프린터 앞에 가서 복사를 눌러보면 멀쩡히 된다는 거예요. 저도 예전엔 이럴 때마다 드라이버부터 지우고 다시 깔았거든요.
HEIC 사진 PC에서 안 열릴 때, JPG 무료 변환하는 법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회사 PC로 옮겼는데, 파일이 안 열려서 당황한 적 있으시죠. 저도 카톡으로 받은 사진을 더블클릭했는데 "지원되지 않는 형식" 소리를 듣고 한참 헤맸거든요.
PDF 편집·서명, 프로그램 안 깔고 무료로 하는 법
거래처에서 계약서에 서명해서 다시 보내달라는데, 하필 프린터가 고장인 적 있으시죠? 출력해서 사인하고 다시 스캔하는 길이 막히면 진짜 난감하거든요.
갤럭시 터치 안됨, 증상별로 나눠서 잡으면 대부분 살아나요
갑자기 폰 화면이 손가락에 반응을 안 하면, 그 순간 진짜 식은땀 나거든요. 전화를 받아야 하는데 밀리지도 않고, 결제하려는데 버튼이 안 눌리고.
갤럭시 화면녹화, 소리 옵션 하나로 잡음 없이 깨끗하게
업무 매뉴얼 영상이나 에러 화면을 녹화해서 공유하려다가, 재생해보니 주변 소음이랑 제 숨소리까지 다 들어간 적 있으시죠? 저도 처음엔 이게 왜 이러나 한참 헤맸거든요.
구글 폼 만들기, 응답이 시트에 자동으로 쌓이게
회식 날짜 정하려고 카톡방에 "몇 요일 되세요?" 물어봤다가, 답이 스무 개씩 쏟아져서 손으로 세다 포기한 적 있으시죠. 저도 매번 그랬거든요.
구글드라이브 공유, 권한·다운로드 제한까지 제대로 거는 법
팀원이나 거래처에 파일 하나 넘기려고 구글드라이브에서 '공유'를 눌렀다가, 이 사람이 실수로 지워버리거나 아무나 다운받아 갈까 봐 손이 멈춘 적 있으시죠. 저도 예전에 팀 자료 폴더를 편집자로 열어놨다가, 누가 파일 하나를 통째로 지워서 식은땀 흘린 적이 있어요.
동영상 용량 줄이기, 카톡·메일 전송 안 될 때 무료로
용량을 줄이기 전에, 내가 어디로 보내느냐부터 봐야 해요. 목표 용량이 거기서 정해지거든요. 카카오톡은 동영상·파일이 개당 최대 300MB까지만 보내져요(사진은 100MB). 이걸 넘으면 아예 전송이 안 돼요.
사진 용량 줄이기, 수십 장을 우클릭 한 번에 (PC·폰)
지원서 낼 때 이력서 사진이 용량 초과로 안 올라간 적, 다들 있으시죠. 저도 마감 직전에 이거 붙들고 진땀 뺀 게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