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작업26편
한글(hwp) 쪽번호·서명·암호 설정, 워드·PPT 편집과 파일 변환. 메뉴 경로와 버튼 위치까지 짚어 따라 하면 되게 씁니다.
PPT 애니메이션 순서, 화면 전환과 안 헷갈리게 잡는 법
발표자료 만들다가 애니메이션 걸었는데, 텍스트가 그림보다 먼저 떠서 순서가 엉킨 적 있으시죠. 저도 처음 PPT 만들 때 딱 그랬거든요.
코파일럿 끄기, 워드·엑셀·파워포인트·아웃룩 앱별 경로
회사 노트북으로 문서 작업하는데 워드·엑셀 켤 때마다 코파일럿(오피스에 들어온 AI 비서)이 자꾸 튀어나와서 거슬리셨죠? 답부터 드리면, 워드·엑셀·파워포인트는 "파일 > 옵션 > Copilot"에서 체크 하나만 풀면 꺼져요. 근데 앱마다 경로가 다
워드 각주 삽입·삭제, 안 지워질 땐 본문 번호부터
보고서에 각주 하나 잘못 달아서 지우려는데, 페이지 아래 설명 글자를 아무리 지워도 본문에 붙은 작은 숫자가 안 없어진 적 있으시죠. 저도 예전에 인용 출처 각주를 지운다고 하단 텍스트만 드래그해서 지웠다가, 빈 번호만 덩그러니 남아서 한참 헤맸거든요.
제미나이 캔버스로 PPT·문서 초안, 프롬프트 한 줄이면 끝
제미나이 캔버스는 한마디로 결과물을 옆에 띄워놓고 고치는 작업 공간이에요. 일반 챗은 뭘 물어보면 답이 대화창에 텍스트로 쭉 쌓이잖아요. 캔버스는 화면이 좌우로 나뉘어서, 왼쪽엔 채팅이 남고 오른쪽에 편집 패널이 따로 열려요.
한글 PDF 저장 안 될 때, 글꼴 깨짐·오류 원인별 해결법
보고서 다 만들어놓고 PDF로 저장하는데, 글자가 엉뚱한 모양으로 바뀌거나 저장 버튼이 아예 먹통일 때 있으시죠. 저도 거래처에 계약서 보내기 직전에 이걸 겪고 진땀 뺀 적이 있거든요.
PPT 폰트 포함 저장, 남의 PC에서 글꼴 안 깨지는 법
PPT 폰트 포함 저장은 발표 파일을 남의 컴퓨터로 옮기기 전에 꼭 거쳐야 하는 한 단계예요. 저도 지난달 회의실 PC에 USB를 꽂고 발표 파일을 열었거든요. 애써 고른 제목 글씨체가 밋밋한 기본 글꼴로 몽땅 바뀌어 있더라고요.
한글 문서 암호 설정하고 푸는 법, 배포용 문서까지
회사에서 계약서나 인사 자료를 한글로 정리하다 보면, "이 파일은 아무나 못 열게 암호를 걸어두고 싶은데" 싶을 때가 있죠. 저도 협력사에 넘길 문서에 암호를 걸었다가, 나중에 풀려는데 메뉴를 못 찾아서 한참 헤맨 적이 있거든요.
한글 서명 넣기, 스캔 없이 도장까지 투명하게
한글 서명 넣기, 해보신 분은 알 거예요. 서명 사진을 문서에 넣긴 넣었는데, 주위 흰 네모가 밑줄이랑 '(인)' 글자를 다 가려버리죠. 저도 처음엔 그 흰 박스가 보기 싫어서 결국 프린트하고 사인해서 다시 스캔했거든요.
한글 글자수 세기, 자소서 공백 포함 딱 맞추는 법
자소서 800자, 공모전 1,000자. 글자수 딱 맞추는 게 은근히 신경 쓰이죠. 저도 예전에 사내 공모전 응모하면서 이게 공백 포함인지 제외인지 몰라 한참 헤맸거든요.
한글 쪽번호 매기기, 표지 빼고 1부터는 딱 3단계예요
보고서를 다 만들고 인쇄 미리보기를 열었는데, 표지 한가운데 아래에 '1'이 떡하니 찍혀 있더라고요. 한글 쪽번호 매기기를 실행하면 문서 맨 앞, 그러니까 표지부터 번호가 붙거든요.
한글 뷰어 설치 없이 hwp 파일 열기, 무료 3가지
hwp 파일을 받았는데 PC에 한글이 없어서 '한글 뷰어'부터 검색해보신 적 있죠? 저도 집 노트북에는 한글이 안 깔려 있어서 똑같이 헤맸거든요.
PPT 슬라이드 크기 변경, 4:3과 16:9 언제 뭘 쓸까
다 만든 발표 자료를 16:9로 바꿨더니 사진이 옆으로 퍼지고 글자 상자가 슬라이드 밖으로 튀어나간 적 있으시죠. PPT 슬라이드 크기 변경 자체는 버튼 하나인데, 그다음이 문제거든요.
엑셀 CSV 한글 깨질 때, UTF-8로 되살리는 법
쇼핑몰 주문내역이나 거래소·구글 연락처처럼 웹에서 내려받은 CSV 파일, 엑셀로 열었더니 한글이 전부 뷁뷁·ë°± 같은 외계어로 깨져 있던 적 있으시죠? 저도 처음엔 파일이 잘못 온 줄 알고 거래처에 다시 보내달라고 했었거든요.
정규식 몰라도, 챗GPT로 대량 텍스트 한 번에 정리
행사 참가자 명단을 엑셀로 받았는데, 전화번호가 사람마다 제각각으로 적혀 있던 적 있으시죠? `01012345678`, `010 1234 5678`, `010.1234.5678`... 100명 넘는 목록을 손으로 하나씩 고치려니 눈앞이 캄캄했어요.
이미지 텍스트 변환, 스캔한 문서 재타이핑 없이 워드로
몇 년 전에 계약서 스캔본 20장을 워드로 다시 옮겨 치다가 밤 10시를 넘긴 적이 있어요. 스캔한 종이 문서를 편집 가능한 워드로 바꾸는 이미지 텍스트 변환, 지금은 그 노가다를 안 해요.
워드 페이지 번호, 표지·목차 빼고 본문부터 넣는 법
보고서나 제안서에 표지랑 목차를 붙이고 나면 꼭 이 문제가 생겨요. 페이지 번호를 넣었더니 표지에 '1', 목차에 '2'가 찍혀버리는 거죠. 정작 본문 첫 장은 '3'이고요.
한글 워드 변환, hwp 파일 열기까지 무료로 (서식 안 깨지게)
거래처에서 hwp 파일이 왔는데 내 PC엔 한글이 안 깔려 있고, 반대로 우리 쪽은 워드로 보내야 하고. 이 엇갈림, 직장에서 진짜 자주 겪죠.
에이전틱 OS·소버린 AI가 뭐길래, 한컴이 이름까지 바꿨나
가장 큰 사건부터 볼게요. 한글과컴퓨터가 2026년 7월 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를 '한컴(HANCOM)'으로 바꾸는 정관 변경안을 의결했어요. 1990년에 세워졌으니 창립 36년 만이고요. 사실 이 안건은 5월에 미리 예고됐다가, 7월 2일 주총에서 확정된 흐름이에요.
캔바 AI로 발표자료 만들기, 텍스트만 치면 슬라이드가 나와요
내일 오전 보고인데 장표가 한 장도 없어서 밤늦게 캔바를 켜본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저도 어제 저녁에 갑자기 보고 지시받고 똑같이 발을 동동 굴렀거든요. 캔바 AI는 발표 주제만 텍스트로 써넣으면 목차부터 슬라이드 덱까지 초안을 자동으로 만들어줘요.
블로그 글쓰기, AI로 키워드부터 초안까지 6단계로
요즘 "AI한테 블로그 글 써달라고 하면 끝 아니야?" 하는 분들 많죠.
챗GPT 한글 문서, 본문은 AI로 쓰고 서식은 한글에서 잡아요
챗GPT한테 "한글 파일로 보고서 만들어줘" 시켰다가 안 돼서 멈춘 적 있으시죠?
발표 대본, AI 슬라이드 도구가 멘트까지 한 번에
발표 준비할 때 진짜 두 번 일 하는 느낌, 다들 받으시죠. 슬라이드 겨우 다 만들었더니 이번엔 "각 장에서 무슨 말을 하지?"를 처음부터 또 짜야 하거든요.
한글(hwp) 문서, 이제 AI한테 던지세요 — 공문 양식·표 채우기
한글(hwp) 파일을 챗GPT에 올리려고 굳이 PDF나 워드로 바꿔본 적, 다들 있으시죠? 저도 그게 매번 귀찮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요. 챗GPT가 2026년 4월 17일부터 hwp·hwpx 파일을 변환 없이 그대로 읽거든요.
AI PPT, 감마로 슬라이드·디자인까지 한 번에 만드는 법
발표 자료 만들다가 디자인에서 시간 다 까먹은 적, 한 번쯤 있으시죠. 저는 슬라이드 한 장 예쁘게 맞추다 정작 내용을 못 챙긴 적이 많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