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전력25편

AI를 떠받치는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GPU보다 전기가 먼저 병목인 이유, 원전·우라늄·전력망 기업까지 이어서 봅니다.

경제·증시·

에퀴닉스 주가, AI 병목은 GPU 아니라 전기였어요

요즘 AI 하면 다들 엔비디아 GPU부터 떠올리시죠. 근데 그 칩을 아무리 많이 사도, 꽂아둘 데이터센터랑 돌릴 전기가 없으면 그냥 상자 속에서 노는 부품이거든요. AI 붐의 진짜 병목은 GPU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이고, 그 땅과 전기를 실제로 쥔 회사가 오늘 볼 에…

경제·증시·

카메코 주가와 우라늄 가격, 장기계약이 현물보다 비싸요

카메코 주가를 검색하면 '우라늄 관련주'·'원전 관련주' 목록부터 뜨는데, 정작 이 회사가 뭘 파는지는 잘 안 보이더라고요. 저도 오클로랑 컨스텔레이션 글을 쓸 때 원자로랑 발전소만 봤지, 그 안에 들어가는 연료까지는 안 내려가 봤어요.

테크·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주가 -37%, 오클로와 다른 원전주

원전주 찾다 보면 다들 '오클로'부터 검색하시죠. 저도 그랬어요. 근데 오클로 옆에 꼭 같이 뜨는 이름이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콘스텔레이션 에너지, 티커 CEG)예요.

테크·

AI 데이터센터 관련주, 돈 흐르는 6단계 지도로 정리했어요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이 이번 주 하원 청문회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데이터센터 건설이랑 AI 장비·소프트웨어 투자가 빠르게, 그것도 점점 더 빠르게 늘고 있다고요. "우리는 이 혁명의 1~2회에 있다"는 표현까지 썼고요.

테크·

아이렌(IREN), 비트코인 채굴장이 AI 데이터센터가 된 이유

비트코인 캐던 채굴장이 앤트로픽의 호주 AI 데이터센터 최종 후보 5곳에 이름을 올렸어요. 나스닥에 상장된 아이렌(IREN) 얘기예요.

테크·

케빈워시 매파 발언, 연준의장이 AI 데이터센터를 주목한 이유

새 연준의장 케빈 워시가 취임 후 첫 의회증언에 나섰는데, 여기 뜻밖의 대목이 있었어요. 물가엔 강한 매파 발언을 하면서, 통화정책 얘기 한가운데에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콕 집어 넣은 거예요.

테크·

코닝 주가, 메타와 최대 60억 달러 계약한 175년 유리회사

'코닝 주가'를 검색하다 들어오셨다면, 오늘 뉴스부터 짚고 갈게요. NH아문디자산운용이 오늘(2026년 7월 14일) 'HANARO 미국AI광통신TOP10 ETF'를 상장했어요. 편입 4위가 코닝인데, 비중이 11.4%거든요.

테크·

셀레스티카 뭐 하는 회사길래 엔비디아보다 4배 더 올랐나

엔비디아보다 4배 더 오른 미국 주식이 있어요. 이름은 셀레스티카(CLS),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회사예요. AI 서버 밸류체인을 표로 정리하다가 이 이름을 처음 봤는데, 정작 뭐 하는 회사인지가 잘 안 잡히더라고요.

테크·

버티브, GPU 식히는 회사가 엔비디아보다 2.6배 비싸요

엔비디아 GPU를 식혀주는 회사가, 엔비디아보다 2.6배 비싼 값에 거래되고 있어요. 버티브(Vertiv, NYSE: VRT) 얘기예요. PER은 81.3배, 엔비디아는 31.1배거든요(2026년 7월 10일 종가 기준).

테크·

아리스타 네트웍스, AI 데이터센터 연결을 쥔 숨은 승자

엔비디아 GPU 얘기는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근데 그 GPU 수만 개를 서로 이어주는 회사는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게 오늘 볼 아리스타 네트웍스(Arista Networks)예요.

테크·

오클로, 매출 0에 시총 12조 AI 원전주가 왜 떨어졌나

요즘 AI 얘기를 하다 보면 전력, 전력난, 원전까지 자꾸 넘어가거든요. 그 끝에서 계속 튀어나오는 종목이 하나 있어요. 바로 오클로(Oklo)예요.

테크·

하이퍼스케일러가 뭐길래,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대신 사라고 했을까

요 며칠 경제 뉴스에 '하이퍼스케일러'라는 말이 도배됐어요. 저도 매일 클라우드랑 AI를 업무에 쓰면서도, 이 단어를 이렇게 자주 볼 줄은 몰랐거든요.

테크·

코어위브가 수십조 빚을 내며 GPU를 사 모으는 이유

요즘 미국 증시에서 코어위브(CoreWeave, 티커 CRWV)만큼 말이 많은 회사도 드물어요. 앞으로 들어올 계약은 약 137조원인데, 진 빚도 수십조원이거든요.

테크·

AI 에이전트, 전력 136배 더 쓴다 - 내 구독료까지

요즘 AI한테 "알아서 여러 단계로 처리해줘" 하는 에이전트 모드, 많이들 쓰시죠. 저도 부쩍 늘었거든요.

테크·

SKT AI 데이터센터 15GW·1000조, 내 전기요금 영향

SK텔레콤이 2035년까지 15GW(기가와트)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국내에 짓겠다고 발표했어요. 투자 규모가 언론 추산으로 1000조원 안팎이라, 지난 며칠 뉴스가 온통 이 숫자였죠.

테크·

AI 광통신, 다음 병목은 전선이 아니라 빛이에요

AI 하면 다들 GPU부터 떠올리시죠. 근데 요즘 진짜 병목은 GPU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연결'이고, 그걸 빛으로 푸는 게 바로 AI 광통신이에요. 저도 한동안 'AI는 곧 GPU 싸움'인 줄로만 알았거든요.

테크·

엔비디아 GPU 잇는 숨은 칩, 아스테라랩스·크레도

AI 하면 다들 엔비디아 GPU를 떠올리잖아요. 근데 GPU 수만 개를 한 덩어리로 묶는 자리에서 조용히 돈 버는 칩 회사가 따로 있어요. 바로 아스테라랩스랑 크레도예요.

테크·

하드디스크는 왜 완판일까, 메모리 과잉 속 AI 데이터센터

요즘 반도체 뉴스를 보면 '메모리 과잉 공포'가 계속 나와요. 삼성·SK하이닉스가 증산하면서 D램·낸드가 남아돌 거란 경고죠. 근데 같은 저장장치인데 하드디스크(HDD) 회사들은 정반대로 물량이 동나고 있어요.

테크·

구글이 메타에 제미나이 끊은 이유, 빅테크도 AI가 모자라요

세계 1, 2위를 다투는 빅테크가 서로 AI를 못 주겠다고 끊었어요. 구글이 메타한테 제미나이 공급을 막은 거예요.

테크·

삼성·SK 1000조 투자, 호남 반도체가 내 일상에 미칠 영향

오늘(6월 29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1000조원 투자'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발표됐어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랑 최태원 SK 회장이 직접 참석한 자리라 하루 종일 뉴스가 도배됐더라고요.

테크·

데이터센터를 채우는 AI 서버, 델과 슈퍼마이크로 이야기

AI 얘기만 나오면 다들 엔비디아부터 떠올리죠. 근데 그 GPU를 수천 장 사다 놓는다고 챗봇이 바로 돌아가진 않아요.

테크·

AI 스마트안경이 폰 다음이라는데, 메타가 913조를 붓는 진짜 이유

"안경이 스마트폰 다음이다"라는 말, 요즘 부쩍 자주 들리시죠. 저커버그가 직접 한 말이에요.

테크·

메타가 1.6GW 전력부터 잠갔다, 빅테크 데이터센터 쟁탈전

이번 주에 메타가 데이터센터 회사 크루소랑 1.6GW(기가와트)짜리 컴퓨팅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나왔어요. 숫자만 보면 감이 잘 안 오죠. 그런데 이게 요즘 빅테크 경쟁의 핵심이 어디로 옮겨갔는지 보여주는 사건이라 한 번 풀어볼게요.

테크·

AI가 막힌 진짜 자리는 '전기'였다, 발전기·변압기 부족 이야기

AI가 막히는 진짜 자리가 어디일까요. 칩이 아니라 전기예요. GPU를 아무리 더 사도, 그 칩에 댈 전기를 못 끌어와서 데이터센터가 짓다 멈추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거든요.